[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악동뮤지션이 오는 5월 4일 컴백한다.
25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블로그에 악동뮤지션의 새 앨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악동뮤지션의 컴백을 알렸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기달렷 다같이 울자여"라는 글과 함께 "감격#AKMU #악뮤 #악동뮤지션 #사춘기 #思春記 #上권 #COMEBACK #ONLINE0504 #0AM #OFFLINE0509"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한편 이번 앨범은 이찬혁의 마지막 앨범활동이 될 가능성이 높다. 앞서 악동뮤지션이 속해있는 YG 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한 인터뷰에서 이찬혁이 낸년초 자원입대 의지를 밝혔다고 전한 바 있다.
악동뮤지션은 오는 5월4일 음원 공개를 하며 컴백한 후 9일에는 음반이 발매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드디어 나오나''이번 앨범도 화이팅이에요''악뮤 진심 좋다''오래 기다렸어요 왜 이렇게나 기다리게해요? 근대 그래서 기대가 더 되긴해요 화이팅 악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