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아이비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해명했다.
아이비는 21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7’ 기자간담회에서 장수 MC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보기엔 깍쟁이 이미지에 내숭도 있을 것 같이 생겼지만 다 오해라는 걸 '팔로우미'를 통해 많이 보여준 거 같다"고 말문을 연 아이비는 "나 빼고 5명 MC들의 모든 걸 속속들이 공개할 수 있도록 자꾸 자극할 거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비는 "내숭은 필요없다, 모든 걸 솔직하게 보여주는 리얼한 방송이 되도록 맏언니로서 이들을 압박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이비는 "MC들 간 질투는 없고 부럽다. 다들 날씬하고 예쁘다. 옆에서 자극이 많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비, 서효림, 황승언, 고우리, 유소영, 차정원 등이 출연하는 ‘팔로우미7’은 예쁘고 멋지게 살아가는 여자들을 위한 패션앤 채널의 장수 뷰티 프로그램.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