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장동민, 나비 완전한 사육? “살 찌운다”

입력 2016-04-26 20: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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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장동민이 나비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여자친구인 나비를 계속 살찌우려 한다는 장동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신혼 초기의 깨소금이 쏟아지는 가희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이영자는 나비를 향해 “연애하고 살이 좀 찌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어 화면에는 데뷔 초 깡마른 몸매의 나비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비는 데뷔 초 극한 다이어트를 했었다고 털어놓으며 장동민과의 연애 이후 살이 찐 게 맞다고 인정했다.

남자친구인 장동민이 “요리를 되게 잘한다”고 밝힌 나비는 “또 내가 살을 찌우길 원한다”고 전해 의문을 자아냈다.

나비는 화보 촬영 등 노출이 있는 것을 장동민이 극도로 꺼린다며 그 때문에 자꾸만 살을 찌운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화면에는 장동민의 사진과 함께 '내 여자는 내가 지킨다'는 자막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과 가희는 격한 공감을 하며 장동민과 깨가 쏟아지는 나비의 연애를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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