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타킹' 10대 노안학생 찾기, 쌍둥이 쌤이 10대?

입력 2016-04-26 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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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타킹
사진 : 스타킹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스타킹’ 최고의 스승킹 선발대회가 진행됐다.

26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10대 노안학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7명 중 6명은 진짜 선생님, 1명은 10대 노안학생인 가운데 노안학생을 찾아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첫 번째로 초등학생 교사라고 주장하는 쌍둥이 쌤 이영재, 이성재 출연자가 등장했다.

이날 이영재 출연자는 작년에 가르쳤다는 아이들과 함께 음악수업을 선보여 자신이 초등교사 임을 주장했다.

장영란과 붐은 이영재 출연자를 “여드름이 있고 10대 느낌이 난다”며 10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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