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이보디가드' 박나래 "8주 다이어트 후 요요, 꿈꾼 것 같았다"

입력 2016-04-26 15:35:05
    • 복사완료!

사진 =이지숙 기자
사진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요요를 겪어봤다"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트호텔에서 열린 채널 온스타일의 새 예능프로그램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이어트 경험을 털어놨다.

박나래는 "지난해 8주동안 10kg 정도를 감량했다. 그런데 무섭게 금방 찌더라. 8주간의 긴 꿈을 꾼 것 같았다"면서 "요요도 겪었고 살을 빼본 경험을 앞세워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 같은 생활 습관만 피하면 요요가 오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마이 보디가드'는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8일 밤 9시 첫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