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매드클라운, 깜짝 결혼발표 "5월 새신랑 된다"

입력 2016-04-24 20:34:40
    • 복사완료!

사진: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
사진:매드클라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매드클라운이 오는 5월 품절남 대열에 오르게 된다.

4월24일 매드클라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매드칼라운이 오는 5월 웨딩마치를 울리게 된다"라며 "팬들에게 먼저 알리고자 SNS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고 밝혔다.

매드클라운은 오는 5월15일 일반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엔 "여러분들께 제일 먼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라며 "매드클라운이 5월 새 신랑이 됩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글고 그의 결혼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매드클라운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러운 소식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혀 화제가 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매드클라운, 결혼 축하드려요" "매드클라운, 눈물로 보내드립니다" "매드클라운, 너무 갑작스러워서 장난인 줄 알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