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B1A4 멤버들이 과거 연습생 때 쓴 반성문을 읽으며 웃음을 터트렸다.
23일 방송된 네이버 V앱 B1A4 5th anniversary '5tory'에서 B1A4 멤버들이 과거 에피소드를 밝혔다.
B1A4멤버들이 힐링토크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연습생 때 쓴 반성문을 읽으며 웃음을 터트렸다.
신우는 옛날에는 멤버들에게 미안한 점이 많았다 했고, 산들은 진영에 대해 "모든 말에 반응해주길 바란다." 폭로했다.
진영은 과거 무단으로 외출을 나가 반성문을 썼었다면서 그때는 정말 죄송했다며 한숨을 쉬었고, 공찬은 반성문을 왜 쓴 줄 아냐면서 말을 너무 안 해 그렇다 말했다.
드디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간을 가진 멤버들, 바로는 회사에 춤 연습을 하다 팔이 부러졌다 말했지만 사실은 씨름을 하다 부러진 거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B1A4는 현재 활발한 개인 활동을 벌이며 올해 내에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