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런닝맨’ 지석진의 옛사랑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석진의 중학교 시절 첫사랑이었던 양호교사 염영희 교사가 등장했다.
이날 지석진은 중학교 시절 선생님을 좋아하는 마음을 공개하며 일부러 꾀병을 부리며 양호선생님을 찾아 양호실에 갔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지석진은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 선생님이 이마를 짚어주면 병이 다 나았다고 밝혔다.
현재 대학강단에서 교수로 근무하고 있는 염영희 교사는 “옛날 자신을 보기 위해 학생들이 양호실을 찾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지석진을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