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NCT 라이프’ 유타, “태용, 새벽 2시에 문자”

입력 2016-04-24 22: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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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멤버 유타가 태용이 새벽 2시에 문자를 보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4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멤버들의 태국 방문기 네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텐의 모교 방문 후 숙소로 향한 선발대 멤버들은 휴식을 취하며 후발대 멤버들을 숙소에서 기다렸다.

이어 후발대 멤버들이 숙소로 도착했고 앞서 후발대 멤버들을 기다리던 선발대 멤버들은 환영식 분위기에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스케줄이 빡빡했다"라며 피곤한 기색으로 연기를 펼치던 선발대 멤버들은 후발대 동생들이 도착하자 거만한 자세로 "어 왔냐"라며 "여기 앉아봐라"라며 멤버들을 반겼다.

특히 유타는 "어제 새벽 2시에 태용이가 문자로 조심히 오라고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태용의 쑥쓰러워하는 모습이 방송에 공개돼 훈훈함을 더 했다.

한편 이날 선발대 멤버들은 텐의 모교에서 과거 학창 시절 텐의 스승을 만나 텐의 고등학교, 초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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