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부티크' 한혜진, 딱 한번 입은 원피스 100원에 기부

입력 2016-04-27 19: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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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네이버 브이앱, 온스타일 '기부티크'
사진 : 네이버 브이앱, 온스타일 '기부티크'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기부티크' 한혜진이 파란색 원피스를 애장품으로 내놓았다.

27일 오후 7시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방송된 Onstyle LIVE 기부티크 6화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출연해 자신의 애장품을 공개했다.

이날 한혜진은 자신의 첫번째 애장품으로 푸른빛의 원피스를 공개했다.

MC진은 애장품을 소개해달라고 부탁했고, 한혜진은 "빨리 겟 하셔가지고 바로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 뭐 있나 생각하다가 이걸 가지고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혜진은 "지금 입기 좋고. 이 위에 짧은 가디건을 매치하면 밤 낮으로 좋을것 같다. 또한 주름이 잡혀있어서 힙이 빈약하거나 힙이 큰 사람에게 좋다"라고 자랑했다.

한혜진이 가져온 원피스는 DKNY 제품으로 70만원대의 제품이다. 특히 한혜진은 "마녀사냥 방송때 딱 한번 입었다.100원 템으로 내놓은 이유가 좋은 일에 쓰신다고 하니까. 너무 입은걸 가지고 나가기도 뭐해서 정말 고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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