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이문세, 하하 우상으로 등장

입력 2016-04-24 19: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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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런닝맨
사진 : 런닝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런닝맨’ 이문세가 하하의 멘토로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7개의 사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문세가 하하의 우상으로 등장했다.

이날 하하는 이문세를 자신의 우상이자 멘토로 언급했다. 이에 이문세는 하하를 반기며 자신의 콘서트에서 하하가 게스트로 출연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미션으로 하하는 이문세에게 ‘노래 잘한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고 하하는 이문세의 ‘소녀’를 열창했다.

이어 이문세는 하하에게 “나를 흉내내려고 하지 말고, 잘하려고 하지 말고 노랫말을 잘 전달하려고 해”라고 조언했고, 하하는 이문세의 조언에 힘입어 이문세의 곡을 열창해 미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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