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입양 계획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4월 26일(현지시간) 미국 가십 캅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우상 마돈나를 따라 아프리카에서 딸을 입양한다는 계획은 거짓이다"고 보도했다.
앞서 외신은 브리트니가 마돈나처럼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딸 아이를 한 명 입양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브리트니 측근은 "그것은 명백한 거짓"이라며 "브리트니는 현재 가수 경력에 촛점을 맞추고 있으며 두 아들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고 말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