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신세경이 벚꽃 같은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신세경은 최근 뷰티 매거진 '뷰티쁠'과 함께 드라마틱한 표정을 바탕으로 한 커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애시 브라운 컬러의 머리카락, 길고 풍성한 속눈썹이 돋보였다.
화보 속 신세경은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강력한 매력을 뽐냈다. 다양한 표정을 바탕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추후 메이킹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신세경은 “아무것도 없는 백지 상태다. 계획도 없고 생각도 안 해봤다. 하지만 다음 작품도 알콩달콩, 아기자기한 멜로 드라마보다는 '육룡이 나르샤'처럼 좀 더 서사가 있는 드라마였으면 좋겠다. 크고, 넓고, 깊은 이야기의 드라마틱함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다”고 답했다. 앞으로의 쉬는 기간에는 제 시간을 많이 누리면서 편안하고 따분할 정도로 여유 있게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신세경의 화보와 인터뷰는 '뷰티쁠'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