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클린 베컴이 열애설 상대인 클로이 모레츠와 다정한 인증사진을 찍어 눈길을 끈다.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은 4월2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마치 연인같은 다정한 포즈. 두 사람은 전날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하듯 의미심장한 포즈로 셀카를 남겼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은 처음이 아니다. 앞선 2014년부터 최근까지 두 사람은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돼 왔으나 줄곧 열애설을 부인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