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소라가 학자금대출에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2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강소라가 일을 하면서도 돈을 제대로 벌지 못해 학자금대출마저 갚지 못한 상황이라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치원 원장이 유치원을 폐쇄하고 금산을 찾아갔다. 하루 아침에 갈 곳을 잃은 아이들은 박신양(조들호 역)의 사무실로 모여들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보낼 곳이 없으니 이 곳에라도 보내야겠다며 아이들을 사무실에 맡겼다.
한편 강소라(이은조 역)는 학자금 대출때문에 곤란스러운 상황에 놓였고, 도대체 돈을 어디서 벌어야 할까 고민했다. 강소라는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오히려 친구에게서 돈이 있냐는 질문에 월급은커녕 진행비도 못 받고 있다며 푸념을 늘어놓았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