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오는 7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박슬기에 축하 인사를 건넸다.
4월25일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 씨 결혼 축하해요. 지난주 KBS '안녕! 우리말' 촬영 끝나고 평소 예쁜, 바른말만 쓴다는 3인방. #박슬기, #방민아, #정지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원은 결혼을 앞둔 박슬기와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어깨동무를 하고 돈독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곧 7월의 신부가 될 박슬기는 윙크를 하면서 그날의 행복한 시간을 표정으로 전달하고 있다.
정지원과 민아는 남다른 미모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슬기, 결혼 축하해요" "박슬기, 정지원, 방민아, 보기 좋은 삼인방" "박슬기, 정지원, 방민아 좋은 말만 쓰니 얼굴도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4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오는 7월9일 광고PD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