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자기야’가 목요 예능 최강자로 올라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SBS ‘자기야’는 전국기준 7.0%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방송분의 8.1%보다는 1.1%P 하락했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이날 방송 중 순간 최고 시청률은 스튜디오에 출연한 조규찬이 아들 은우 군의 ‘출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 장면이 차지했다.
2위에는 4.4%를 보인 KBS 2TV ‘해피투게더’가 자리했다. 21일 방송분의 5.2%보다 0.8%P 하락했다.
MBC ‘능력자들’은 3.1%를 기록했다. 21일 방송분이 보인 2.9%보다 0.2%P 상승하며 목요 예능 가운데 유일한 상승세를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