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세스캅2' 임슬옹 "처음으로 남자다운 역할, 즐겁다"

입력 2016-04-29 14: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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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미세스 캅2' 임슬옹이 촬영장 분위기를 알렸다.

29일 오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임슬옹, 손담비, 이준혁, 김희찬이 참석했다.

임슬옹은 "처음으로 남자다운 역을 하게 됐다. 좋은 선배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무술팀 없이 배우들끼리 촬영했던 적이 있다. 당시 많이 다치고 힘들어했는데 방송에서는 멋있게 나와서 좋았다"고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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