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스타킹’ 10대 노안학생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자신을 교사라고 주장하는 7명 중 1명의 10대 노안학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등학생 교사라고 주장하는 쌍둥이 쌤 이영재, 이성재 출연자가 등장했다. 이영재 출연자는 작년에 가르쳤다는 아이들과 함께 음악수업을 선보이며 자신이 초등교사 임을 주장했다.
이어 이성재 출연자는 도발적인 표정과 힙턴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효성의 노래에 맞춰 현산한 댄스실력을 선보이며 전효성과 함께 댄스타임을 가졌고 역대급 댄스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키며 이성재 교사는 인기 교사로 선정됐다.
이어 한달된 초보교사라고 주장한 이현진 출연자는 한림예고에 재직 중임을 밝히며 트와이스 다현과 채영에게 자신을 아는지를 물었다. 그러나 다현과 채영은 이현진 출연자를 모른다고 했다.
이어 등장한 윤정은 출연자는 깜찍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초등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학생과 견줄만한 동안 외모로 놀라움을 전했다.
보지 못하는 아름다움을 보는 미술교사라고 주장하는 김시경 출연자는 이승기의 ‘너는 내여자니까’를 부르며 등장했다. 미대 오빠 김시경 출연자는 훈훈한 외모와 로맨틱 한 면모로 전효성과 쯔위의 마음을 공략했다.
미모의 초등교사라고 자신을 주장한 김소이 출연자는 아찔한 댄스실력과 아름다운 미모로 남성출연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붐, 창민, 조정식, 트리오, 방탄 제이홉, 이특은 매력을 어필하며 김소이 출연자에게 구애했고 김소이 출연자는 창민을 택했다.
이어 장교출신 험한 인상의 박영재 교사가 체육교사로서의 듬직한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결과는 자신을 한림예고 교사라 주장한 이현진 출연자가 10대 노안학생으로 밝혀졌으며, 이현진 출연자는 자신을 한림예고 3학년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