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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2' 손담비 "결말? 강력1팀이 김범 꼭 잡을 것"

입력 2016-04-29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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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미세스 캅2' 손담비가 촬영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임슬옹, 손담비, 이준혁, 김희찬이 참석했다.

손담비는 "촬영이 딱 일주일 남았다. 끝나고도 돈독할 것 같다. 잊지 못할 거다. 네 작품밖에 안 했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결말에 대해선 "저희가 이로준(김범 분)을 잡을 거다"며 확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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