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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2' 이준혁 "시즌3도 하고파..현장 호흡 무르익었다"

입력 2016-04-29 15: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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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미세스 캅2' 이준혁이 김성령에 대해 감사 인사했다.

29일 오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임슬옹, 손담비, 이준혁, 김희찬이 참석했다.

이준혁은 주인공 김성령에 대해 "멘탈이 대단하다. 그 많은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항상 웃으면서 화 한 번 안 내신다. 그 부분에 대해 감동 받고 놀랐다.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스태프들과 호흡이 무르익었다. 다음 시즌3도 제안이 온다면 얼마든지 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연 제의에 대해서도 이준혁은 "쉽게 오지 않겠지만, 주연 캐스팅 제의가 온다면 정말 환영이다"는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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