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세스캅2' 김성령·김민종 "김범, 악역에 푹 빠졌다..가끔 무서워"

입력 2016-04-29 15:30:53
    • 복사완료!

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미세스 캅2' 김성령과 김민종이 김범을 칭찬했다.

29일 오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성령, 김범, 김민종이 참석했다.

악역 김범의 연기에 대해 김민종은 "역할에 푹 빠졌다. 촬영 현장에서도 잘 안 웃는다. 가끔 무섭다. 난 과장인데도 김범을 피하게 된다"며 "100점 만점에 100점 주고 싶다. 선배로서 뿌듯하다. 안 죽었으면 좋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령도 "잘생긴 사람이 이렇게 착하게 열심히 할 줄 몰랐다. 100점 만점에 200점 주겠다"고 칭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