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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 주니어 "지상파 1위 소감? 성장한 느낌"

입력 2016-04-30 14: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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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GOT7 주니어가 데뷔 첫 지상파 1위 소감을 전했다.

GOT7은 30일 서울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4년 GOT7의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펼치는 단독 콘서트다.

GOT7은 이날 콘서트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GOT7은 주니어는 최근 발매한 앨범 'Fly'로 데뷔 첫 지상파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진영은 "1위가 늦었다기 보다는 성장해서 발전했다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더 성장을 해서 지금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면 좋겠지만, 언제나 실력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열심히 한 멤버들 팬들 그리고 회사 모두 감사하다"고 덧붙여 전했다.

한편 'Fly In Seoul' 콘서트는 지난 3월 11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GOT7은 이러한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빛나는 비주얼과 업그레이드된 음악, 완벽한 군무로 최고의 공연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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