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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안젤리나 졸리, 더 말랐다 '뼈만 남은 앙상한 몸'

입력 2016-04-26 11: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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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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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의 앙상한 근황이 공개됐다.

4월25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이날 영국 런던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더욱 마른 안젤리나 졸리의 체형이다. 졸리는 그동안 수술 후유증, 음식 섭취 거부 등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했고 남편 브래드 피트와 여섯 자녀 역시 큰 걱정을 하고 있다.

졸리는 2013년 유방절제 수술 이후 항암 치료를 하면서 체중이 52kg에서 30kg 대까지 급격하게 줄었다. 173cm의 키를 가진 안젤리나 졸리에게는 지나치게 적은 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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