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우결4' 조이♥육성재 풋풋한 교복데이트

입력 2016-05-01 06:33:36
    • 복사완료!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4'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4' 육성재와 조이가 풋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육성재 조이 '쀼' 커플이 고등학생으로 돌아가 교복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이는 '쀼식대첩'에서 얻은 소원권으로 교복 데이트를 제안했다. 조이는 "예전부터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하는게 제 로망중의 하나였다"라고 설명했고, 육성재 역시 "조이가 입고 싶다는데. 결혼식때 그런 의상 아니고서야 이정도는 괜찮다"라며 쿨하게 소원에 응했다.

이후 두 사람은 조이의 모교로 향했다. 각각 자신이 나온 학교의 교복을 입은 둘은 놀라운 케미를 자랑했고, 특히 조이는 "선배님~"이라며 애교를 피워 육성재의 광대를 승천하게 만들었다. 육성재는 웃음을 감추며 "학교에서 티 내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조이의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은 조이의 학창시절에 대해 "공부도 열심히 한 착실한 학생이다"라고 칭찬했고, 육성재는 조이의 의외의 면모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서 조이는 육성재의 질투 유발작전을 개시했다. 조이는 육성재에게 "농구 잘해?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남자애가 농구를 잘했다"라고 언급했고, 이에 육성재는 "무슨 순정 만화 빙의 했냐. 혹시 걔 이름이 '바람'이거나 '시우' 뭐 이런거 아니냐"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교복을 입고 놀이동산을 찾았다.

먼저 두 사람은 무서운 놀이기구를 탔다. 조이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며 육성재의 손을 꼭 잡았고, 그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육성재는 미소지었다. 이어 조이는 "사랑해"라고 돌직구 고백을 했고, 육성재도 함박웃음을 보이며 "나도 사랑해"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조이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오빠가 처음 사랑고백을 했을 때 정말 놀랐는데 극한 상황에서 진심이 나온거다"고 수줍게 말했다.

또한 두 사람은 대관람차를 탔다. 두 사람은 밀폐된 분위기에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조이는 용기를 내 "내가 처음에 오빠여서 좋았다고 한말 기억해?"라며 "오빠 부끄러워 했었는데, 지금도 오빠라 다행이야. 신기한게 감정이 식지 않아"라고 수줍은 고백을 했고, 육성재는 "너도 매력있어서 안식는다"고 답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