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청춘’ 곽진영, 돌발발언으로 쑥대밭 “뽀뽀하자”

입력 2016-04-26 23:27:50
    • 복사완료!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곽진영의 돌발발언으로 멤버들이 혼돈에 빠졌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지난 방송부터 돌발발언으로 멤버들을 당황케만든 곽진영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입담이 또다시 화제를 일으켰다.

게임 벌칙을 정하던 중 곽진영은 뽀뽀를 하는 것으로 하자고 강하게 주장했다.

최성국은 오랜 동갑내기 친구 곽진영의 이같은 발언이 ‘불타는 청춘’에 몰고 올 파장을 눈치채고는 “너 불타는 청춘 본 적 없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다른 멤버들이 자질러진 사이 최성국은 곽진영을 향해 “여기서 어떻게 뽀뽀를 해”라며 막역하게 가족처럼 지내온 사이라는 것을 암묵적으로 밝혔다.

강수지는 이를 농담처럼 넘기려 제작진을 향해 “불청에서 뽀뽀해도 되는 거에요?”라며 스킨십에 마냥 수줍기만한 김국진을 지목하듯 “뽀뽀는 2년은 지나야 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진영은 제작진과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 드라마에서 남녀주인공이 너무 예쁘게 키스신을 찍더라며 “나도 저렇게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다시 한번 곽진영에 진짜 뽀뽀를 할거냐고 묻는 말에 그녀는 당차에 “어!”라고 대답해 멤버들을 고심에 빠지게 했다.

결국 ‘불타는 청춘’ 멤버들의 곽진영의 발언으로 회의까지 나누는 등 웃지 못할 헤프닝이 펼쳐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