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지민과 설현이 제주도 맛집 여행기를 그렸다.
26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채널 AOA' 방송이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출연한 민아, 초아, 유나는 지민과 설현이 함께한 '제주도 MAP 방송'을 소개했다. 방송 주제는 '설지 안설지 맵'이었다.
이날 방송된 3회에서 AOA멤버들은 피튀기는 분량전쟁에 임했다. 지민은 제주도 공항에 도착해 설현에 연락했고, 설현은 제주도 내에서 가족여행을 즐기다가 뒤늦게 지민과 합류했다.
설현과 지민의 공항 상봉과 동시에, 스튜디오 현장에서는 현재의 설현과 원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설현은 핸드폰 영상 중계를 통해 밝은 얼굴을 보이며 "광고촬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설현은 맵에 대해 "맛집에서 설지, 안설지를 결정하는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설현은 맛집 방송에 대해 "12시간 동안 먹어서 토할 것 같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가장 맛있었던 제주도 음식에 관해 '해물라면'을 꼽았다.
설현은 제주도 기행 당시의 날씨에 대해서는 "지민 언니가 도착하고 나서는 날씨가 맑아졌다."라며 지민효과를 말했다. 또 그는 시간과 기회만 있으면 또 한번 맵을 만들 생각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 접속한 접속자들은 31만 개 이상의 하트를 누르며 방송을 시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