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세스캅2' 임슬옹 "짧은 액션, 덜 다쳐서 좋다"

입력 2016-04-29 14: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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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미세스 캅2' 출연진이 촬영 막바지에 다다른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임슬옹, 손담비, 이준혁, 김희찬이 참석했다.

임슬옹은 "액션신이 많아 주위에서 '몸 괜찮냐, 대사는 어떻게 외웠냐'고 우려하더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액션이 짧아서 덜 다치는 것 같다. 그래서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엔딩이 정말 궁금하다. 마지막까지 이로준(김범 분)을 잡아서 통쾌하게 끝났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마지막까지 힘 내서 좋은 결말로 마무리됐으면 좋겠다"고 훈훈하게 인사했다.

김희찬은 "좋은 작품 안에서 좋은 선배들과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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