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원조 한류스타 배용준과 아내 박수진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일본 언론 역시 이에 대해 대서특필했다.
29일 오후 일본 언론은 '욘사마 배용준, 아빠된다'라는 제목으로 박수진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지난해 여배우 박수진과 결혼한 지 1년만이다"며 소속사 키이스트 측이 밝힌 입장, 지난해 두 사람이 결혼했던 사실 등을 전했다. 또 결혼 발표 당시 모여있는 팬들에게 식사 대접을 했던 사실도 알렸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29일 임신 사실을 인정했으며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