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컬투쇼'에 배우 차태현이 출연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차태현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차태현은 최근 큰 인기를 얻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송중기, 박보검과 같은 소속사라면서 두 사람과 함께 영화 촬영을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차태현은 현재 영화 '엽기적인 그녀2'가 잘 돼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밝혔다.
차태현은 '엽기적인 그녀'에 함께 출연한 전지현에게 미안하다면서 팬들도 실망했고, 자신도 좋지 못한 소리를 들을 것을 알고 한 것이라며 죄송하다 전했다.
그러한 차태현은 '엽기적인 그녀2'의 개봉일을 보르고 홍보한다 말해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차태현은 5월 둘째 주나 셋째 주에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언제가 좋겠냐 물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들은 다 이소속사에 있네''차태현 99년 엄청떴고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는데 뭘 걱정하시나''부담 가질필요전혀 없으세요 차태현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