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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측 "백진희와 또 열애설? 美서 만난적도 없다" 부인

입력 2016-04-27 18: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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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윤현민 측이 백진희와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배우 윤현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아이엠 측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백진희 씨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스케줄 때문에 외국에 체류하던 중 겸사겸사 휴가를 얻어 친척집에 놀러갔을 뿐이다. 백진희 씨와는 만난 적도 없다. 백진희 씨는 국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안다. 현재 윤현민 씨는 미국에 체류 중이다"고 열애 의혹을 일축했다.

이어 윤현민 측은 "작품으로 좋은 소식을 전해드려도 모자랄 상황에 자꾸만 열애 의혹이 불거져 안타깝다. 백진희 씨에게도 미안한 일이 아니냐"며 "SNS에 등장한 운동화도 백진희 씨가 계속해서 신고 다니는 모습이 사진으로도 확인 됐다. 핑크색 매트 또한 우연의 일치일 뿐 대체 왜 자꾸만 이런 의혹이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앞서 윤현민과 백진희 SNS에는 각각 피크닉을 즐기는 듯한 사진이 게재돼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함께 미국에서 만남을 가진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고, 윤현민 측이 이를 부인하면서 열애설은 일단락 됐다.

한편 윤현민 백진희는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지난 2월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윤현민 백진희 양측은 연인 사이가 아니라며 열애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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