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부티크' 한혜진, "남자친구 패션 별로 신경 안써"

입력 2016-04-27 19:44:49
    • 복사완료!

사진 : 네이버 브이앱 온스타일 '기부티크'
사진 : 네이버 브이앱 온스타일 '기부티크'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기부티크' 모델 한혜진이 남자친구의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27일 오후 7시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방송된 Onstyle LIVE 기부티크 6화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출연해 시청자들과 '고민 상담 토크'를 통해 소통했다.

이날 시청자들은 리플을 통해 "남자 친구가 옷을 못입는다. 어떻게 해야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혜진은 "도저히 내가 같이 있을때 수치스럽다라는 생각이 안들면 괜찮다. 나는 남자친구가 옷을 거꾸로 입든 뭐를 입든 생각을 안한다"라며 의외의 대답을 내놨다.

이를 듣던 한예연은 "여자들은 남자들이 옷에 많이 신경쓰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청바지에 티셔츠. 깔끔하게 입으면 된다"라고 대공감했다.

특히 한혜진은 "패션 모델의 남자친구는 어떻게 입기를 원하냐라는 질문을 많이 듣는데, 대답은 '없다'이다. 아메리칸 캐쥬얼. 너무 딱달라 붙는 바지를 너무 위로 안입으면 된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한혜진은 180cm 이하의 남자를 만나본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