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셋째 아이를 임신한 메간 폭스가 이혼 철회를 고려 중이다.
4월 27일(한국시간) 미국 US 위클리는 "메간 폭스가 임신을 이유로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감독와의 이혼을 다시 생각 중이다"고 보도했다.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브라이언 오스틴과 최근 하와이 휴가를 다녀온 후 재결합을 고민 중이다. 메간 폭스는 이 휴가에서 셋째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메간은 이혼을 원했으나 브라이언은 관계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 휴가를 계획하는 등 모든 노력을 다했다. 두 사람은 관계 회복을 위해 결혼식을 올린 하와이로 다시 휴가를 다녀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것은 두 사람의 관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여전히 이혼 소송 중이지만 두 사람은 임신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간 폭스는 최근 5년간의 결혼 생활을 뒤로하고 이혼 서류를 접수,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