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쿡가대표' 강호동이 프랑스 셰프들에게 이쁨 받았다.
27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는 대한민국 셰프팀이 서울에서 프랑스 스타셰프들과 역사적인 홈경기를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미슐랭의 본고장 프랑스 대표들은, 21살의 최연소 총괄셰프, 올랑드 대통령과 함께한 셰프, 프랑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4강전에 오른 셰프 등 만만치 않은 이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이들은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셰프들과 금새 친해졌다. 특히 프랑스 셰프들은 MC 강호동에게 큰 호응을 보냈다.
K-POP을 즐겨듣는다는 한 프랑스 셰프는 강호동에게"강남스타일 싸이와 닮았다"고 말하며 함께 '강남스타일' 댄스를 출 것을 제안했다. 이에 강호동은 당황하면서도 완벽하게 '강남스타일'을 선보였고, 그의 퍼포먼스에 프랑스 대표들은 환호를 보냈다.
이를 보던 안정환은 "호동이형도 21살때부터 클럽을 다녔기 때문에 춤실력이 어마어마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평가단으로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출동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