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대세 아이돌 세븐틴이 한 달간 해외 투어 계획을 밝혔다.
28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세븐틴은 "이번에 첫 정규 앨범이 나왔다"며 컴백 신호탄을 날렸다.
이날 방송에서 세븐틴은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한 질문에 "이번에 첫 정규 앨범이 나왔다. 활동 열심히 한 뒤 투어를 돌 예정이다"라고 전해 대세 아이돌임을 인증했다. 이어 세븐틴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당부의 인사도 잊지않았다.
또 '두시탈출 컬투쇼'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실이 좁아서 미안해요"라는 글과 함께 13인조 그룹 세븐틴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세븐틴 멤버들은 각각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13인 13색의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5월 '만세'로 데뷔한 그룹 세븐틴은 멤버 13명이 힙합과 보컬 그리고 퍼포먼스 팀 등 세 개의 유닛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하나의 팀을 이룬 만큼 완성도 높은 음악성과 다양한 매력을 겸비했다. 지난 25일 첫 정규 앨범을 냈으며 현재 타이틀곡 '예쁘다'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