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썰전' 전원책, 1년반 지나면 친박에서 '최경환계' 바뀐다

입력 2016-04-28 23: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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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전원책이 친박계에서 최경환계로 바뀔 것이라 밝혔다.

28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썰전'에서 전원책이 앞으로 최경환계가 될 것이 유력하다 말했다.

썰전
썰전

차기 지도부 구성으로 진통을 앓고 있는 3당, 김구라는 "담다디 담다디~"노래를 부르면서 노래의 주인공이 자신의 선배라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4일에는 여야 냉면회동이라해서 모였는데, 전원책은 원유철이 완장을 차려다 망신을 당하지 않았냐면서 원로들이 박대통령에게 친박계 청산을 요구하지 않았냐 말했다.

불과 1년 반만 지나면 친박계가 최경환계로 바뀔 거라면서 kh계가 될 것이라 예언(?)했다.

한편, jtbc '썰전'은 성역과 금기 없는 다양한 시선을 가진 각계각층의 입담가들의 하이퀄리티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독한 혀들의 전쟁, 신개념 이슈 리뷰 토크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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