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정은지 '하늘바라기' 1위 완벽한 솔로 무대 성공! (종합)

입력 2016-04-28 19: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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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하늘바라기'로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대세 아이돌들이 대거 컴백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슈퍼스타K6' 출신 임도혁이 봄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R&B 발라드 무대로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대세 아이돌 세븐틴은 컴백무대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엄지척'과 귀여운 소년돌의 모습을 담은 '예쁘다'로 두가지 매력을 뽐냈다.

또한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와 러블리즈의 무대가 펼쳐져 팬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특히 각종 차트를 휩쓸며 컴백한 트와이스는 '치어업'과 '터치다운'의 무대를 준비했다. '터치다운'은 다이나믹한 사운드와 걸크러쉬 넘치는 강렬한 안무가 인상적이며, 타이틀곡 '치어업;은 중독적인 멜로디와 기존 트와이스의 깜찍하고 상큼한 매력이 넘치는 곡이다. 트와이스는 두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이어 러블리즈는 서정적인 분위기의 타이틀곡 'Destiny (나의지구)'와 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을 담은 귀여운 곡 '1cm'를 선보였다. 러블리즈의 호소력 넘치는 보이스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무대가 펼쳐졌다.

또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솔로로 컴백한 정은지의 '하늘바라기'와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대세 힙합 보이그룹 블락비의 'TOY'가 1위 대결을 위해 맞붙었고, 정은지는 1위를 차지하며 솔로로서도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엠 카운트다운'에는 갓세븐(GOT7), 라데, 라붐, 러블리즈, 박보람, 블락비, 비지, 빅스(VIXX), 세븐틴, 업텐션, 에이프릴, NCT U, 예성, 유성은, 이하이, 임도혁, 정은지, 크나큰, 트와이스(TWICE), 황인선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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