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에이프릴 컴백, 요정처럼 상큼한 무대 '팅커벨' 눈길

입력 2016-04-28 18: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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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엠 카운트다운'
사진: Mnet '엠 카운트다운'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컴백했다

28일 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걸그룹 '에이프릴'이 두 번째 미니앨범 'Spring'의 타이틀곡 '팅커벨'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에이프릴은 노래 제목처럼 팅커벨같은 요정미를 뽐냈다. 초록빛의 싱그러운 무대 의상과 상큼한 멜로디, 귀여운 안무가 어우러져 에이프릴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팅커벨'은 14인조 편성의 웅장하고 화려한 스트링 사운드와 경쾌하면서도 다이나믹한 사운드에 에이프릴 멤버들의 맑고 깨끗한 보컬 색이 입혀져 더욱 상큼하고 청정한 음악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불러일으켜왔다.

한편 이날 '엠 카운트다운'에는 갓세븐(GOT7), 라데, 라붐, 러블리즈, 박보람, 블락비, 비지, 빅스(VIXX), 세븐틴, 업텐션, 에이프릴, NCT U, 예성, 유성은, 이하이, 임도혁, 정은지, 크나큰, 트와이스(TWICE), 황인선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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