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아들 브루클린과 인증 사진을 찍었다.
4월 29일(한국시간)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이자 전 스파이스걸스 멤버로 현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일하는 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은 영국 런던의 한 행사장에서 훈남 큰아들 브루클린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엄마 아빠의 우월한 외모를 빼닮은 브루클린의 모습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한국에서 이정재 황정음 티파니 등과 함께 포토 디너행사를 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