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부모가 된다.
29일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부부가 좋은 일이 생긴 게 맞다. 현재 박수진은 임신 초기 단계"라고 설명했다.
한류스타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해 5월 열애 소식과 동시에 결혼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둘은 7월 27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26일 첫 방송된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 요리전문가 심영순, 방송인 유재환과 함께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