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러블리즈, 신곡 '퐁당'+'데스티니'로 화려한 컴백!

입력 2016-04-29 18: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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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뮤직뱅크’에서는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가 신곡 '퐁당'과 타이틀 곡 '데스티니(나의 지구)' 무대로 화려하게 컴백 무대를 장식했다.

출처:KBS
출처:KBS

4월 29일 금요일인 오늘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가 신곡 '퐁당'과 타이틀 곡 '데스티니(나의 지구)'란 곡으로 또 한번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앞서 러블리즈는 타이틀 곡 ‘데스티니’를 소개하면서 “짝사랑이 짝사랑을 태양 곡 지구로 표현한 곡이다”라고 전한 것. 특히 “고개를 돌릴 수가 없어 난 너만 보잖아 넌 나의 지구의 내 하루의 중심“이란 가사가 그 의미를 더한다.

또한 타이틀곡 '데스티니(나의 지구)'는 윤상을 중심으로 한 프로듀싱팀 원피스와 전간디 작사가의 곡으로, 짝사랑의 안타까운 감정을 태양-지구-달의 관계에 비유한 서정적 노래로 알려져 있다.

한편, 오늘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에이프릴, 정은지, 예성, 박보람, 데프콘, 베리굿 VIXX, 블락비, 업텐션, NCT U, 유성은 (duet.키썸), 라붐, 소년공화국, 우주소녀이 출연했으며, 배우 박보검과 가수 아이린이 진행하는 KBS 2 TV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7시에 방송되는 인기 음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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