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후' 강남, 3단고음 잇는 '3단변신' 관객 사로잡아

입력 2016-04-30 18: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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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남이 3단 변신을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강남이 3단 변신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록, 트로트, 댄스 장르를 뛰어넘어 708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은 영원한 오빠 윤수일의 히트곡들이 새로운 무대로 재탄생됐다.

강남은 '아파트'를 선곡했다면서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아는 노래지 않겠냐 했고, 이번에 1승을 하지 못하면 그만두겠다 말하는 의지를 보이기도.

예능감도 가창력도 강한 남자, 강남이 환상적인 가창력에 이어 화려한 드럼 퍼포먼스를 선보인 가운데 화룡정점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면서 3단 고음을 잇는 3단 변신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강남의 무대에 대기실에서는 모두의 말문이 막혀버린 듯 했고, 정재형은 강남의 무대를 보면 구성이 완벽했던 것 같다 감탄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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