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디마프' 측 "고현정 경미 화상, 향후 스케줄 문제 없다"

입력 2016-04-29 16: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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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화상을 입었다.

29일 '디어마이프렌즈' 관계자는 "고현정은 최근 드라마 촬영이 아닌 일상 생활 중 3도 화상을 입었다. 병원을 오가면서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다. 또 드라마 촬영에 대한 고현정의 의지가 워낙 강한 상황. 관계자는 "부상 정도는 경미한 편이다. 부상은 있었지만, 배우의 의지가 강해 촬영에는 큰 지장은 없는 상황이다. 특히 '디어마이프렌즈'는 반 사전으로 제작되어 향후 스케줄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디어마이프렌즈'는 오는 5월 4일 제작발표회를 연다. 관계자는 "고현정은 제작발표회에 참석이 가능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디어마이프렌즈'는 5월 1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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