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아·현빈 ‘내 이름은 김삼순’ 다시 보자…30일 전편 연속 방송

입력 2016-04-29 1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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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플러스
사진 : MBC플러스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내 이름은 김삼순’을 브라운관에서 다시 만난다.

MBC드라마넷 시청자 이벤트를 통해 ‘내 인생의 드라마’로 선정된 ‘내 이름은 김삼순’이 4월 30일 밤 10시 전편 연속 방송된다.

MBC드라마넷은 2016 연중 기획으로 매월 시청자들이 뽑은 ‘내 인생의 드라마’를 선정, 마지막 주 토요일에 전편을 방송한다. 신청은 MBC드라마넷 페이스북에 다시 보고 싶은 인생드라마를 댓글로 달면 응모 완료. 이달에는 800여개가 넘는 댓글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벤트가 종료되었다.

4월 선정작 ‘내 이름은 김삼순’은 방영 당시 시청률 50%를 상회하며 전국에 ‘삼순이 열풍’을 일으킨 로맨틱코미디계의 교과서 같은 드라마. 주인공인 김선아와 현빈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것은 물론 당시로선 파격적인 연상연하 소재로 큰 인기를 끌었다.

봄 저녁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줄 ‘내 이름은 김삼순’은 4월 30일 밤 10시 MBC드라마넷을 통해 전편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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