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중' 유성은, 키썸과 함께 특급 콜라보

입력 2016-04-30 16: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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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쇼! 음악중심'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쇼! 음악중심' 유성은이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23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유성은이 여성랩퍼 키썸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성은은 뽀글거리는 펌 헤어스타일에 파란색 맨투맨을 입고 등장 통통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피쳐링을 함께한 랩퍼 키썸은 푸른색 자켓을 깔맞춤해 눈길을 모았다.

유성은의 신곡 '질투'는 신나는 힙합 비트 위에 펑키한 슬랩베이스가 어우러졌다.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를 작곡한 이기와 최근 히트 작곡가로 주가를 올리고 Sweetch, 노주환이 의기투합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사가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질투'는 곡, 안무, 뮤직비디오까지 모두 90년대 레트로 콘셉트로 꾸며져 90년대 향수를 갖고 있는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블락비와 VIXX, 정은지, 세븐틴, 러블리즈, 트와이스, 예성, 업텐션, 오마이걸, NCT U, 우주소녀, HISTORY, 에이프릴, 유성은, 민트, 두스티, 라데, 코코소리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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