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29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홍진경의 민낯이 공개됐다.
경기도 가평으로 MT를 떠난 멤버들은 하루 일정을 모두 마치고 취침 준비를 했다. 홍진경 역시 잠자리에 들기 위해 세안을 했고, 제작진은 홍진경의 세안하는 모습까지 카메라에 담아내기 위해 자리를 지켰다. 이에 홍진경은 제작진에게 "안 가세요?"라고 물었지만 제작진들은 못 들은 척 꿋꿋하게 촬영을 감행했다. 홍진경은 "쌩얼 찍으시려고요?" 라고 물으며 웃음을 보였고, 마침내 카메라 앞에 홍진경의 세안 후 모습이 공개됐다.
홍진경은 깨끗하고 생기있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었다. 그는 제작진을 향해 "메이크업 전이나 후나 별 차이 없죠?"라고 말하며, 피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출산 후 40대의 나이라는 것이 믿기 힘들 정도로 건강한 동안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하지만 제작진은 홍진경의 클레오파트라 메이크업 전후 사진을 비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