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세스캅2' 김범, 유언장 알고 있는 인물 척결

입력 2016-04-30 22:49:55
    • 복사완료!

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미세스캅2’ 서지훈 변호사가 김범에게 유언장에 대한 사실을 폭로했다.

4월30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EL캐피탈 대표 이로준(김범 분)을 찾아간 서지훈 변호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훈 변호사는 현재 EL캐피탈 박 이사(이철민 분)에게 쫓기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 서지훈 변호사가 자신을 살려줄 인물로 지목한 것이 이로준이었다.

이로준은 서지훈 변호사를 보고 “아버지가 유언장을 작성하셨다고요?”라며 운을 뗐다. 서지훈 변호사는 그간 유언장이 있다는 사실을 숨긴 것을 거듭 사과하며 “박 이사가 나를 죽이려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로준의 관심은 유언장에 있었다. 이로준은 “유언장, 누가 알고 있느냐”고 물었고 서지훈 변호사는 “현재 박 이사와 저밖에 모른다”고 답했다. 이로준은 조용히 “다행이네”라는 말을 읊조리며 그의 속내를 드러냈다.

목숨을 구걸하는 서지훈 변호사에게 이로준은 “안전한 곳으로 모시겠다”라고 그를 안심시키며 속으로는 그의 목숨을 노려는 속셈을 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