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 가수 김혜연, 열정적인 이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입력 2016-05-01 09: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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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출처:MBC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김혜연이 열정적인 이미지와 걸맞게 가장 좋아하는 단어로 ‘미치다’를 꼽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5월 1일 일요일인 오늘 오전에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김혜연의 삶을 들여다보는 진솔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김혜연이 CEO로도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 것.

눈코 뜰 새 없어 보이는 그녀에게 제작진측에서 “왜 그렇게 바쁘게 사시냐”고 묻자, 김혜연은 “당연히 나도 사람이니까 쉬고 싶다” 고 입을 열면서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미치다’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든지 내가 놀 때에도 항상 미치게 살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여 진정한 커리우먼다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입가에도 미소를 안겼다.

한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등 사람들의 삶의 향기를 전하는 인생 드라마를 담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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