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차오루, 김구라 맹공격 “여배우 좋아하지 않냐”

입력 2016-05-01 17: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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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차오루가 묘한 추정을 이어갔다.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4차원 차오루가 특유의 발상으로 판정단석에 앉아 복면가수들에 대해 추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오루는 ‘초콜릿’이 망사스타킹을 신은 것을 지적하며 “몸매가 아주 좋은 분이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초콜릿’은 고개를 끄덕이며 동종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오루는 이어 ‘거울’에게 “김구라 선배님도 반할만한 몸매이신 거잖아요”라고 말해 의문을 자아냈다.

‘거울’에 대한 추정을 하다 말고 차오루는 “아까 김구라 선배님이 넘어질 뻔 했잖아요”라며 대기실에서 ‘거울’이 복면을 쓰고 돌아다니는 것을 봤다고 증언한 김구라를 지적했다.

더불어 “그러면 80년대생 여배우 아닌가 한다”며 “선배님 이상형이 80년대생 여배우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이에 버럭하며 “그만해라”며 “동현이가 맨날 뭐라 그래!”라고 언성을 높였다.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를 언급하며 “동현이가 안 그래도 왜 밖에 나가서 주책 떠냐고 한다”고 호소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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