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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독약 구조대, 대중들의 지지까지! "십자군 화학자"

입력 2016-05-01 12: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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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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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파수꾼’ 편에서는 하비 와일리 교수가 기업들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독약 구조대로 유독성 물질의 유해성을 알리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5월1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독약이 든 음식을 일부러 섭취하며 독약이 인체에 어떤 해로움을 미치는지 연구해 나가는 '독약 구조대'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비 와일리 교수는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첨가한 불량 식품들을 유통하는 기업들의 비리를 밝히기 위해 꿋꿋히 싸워나가는 모습이 그려진 것.

그의 노력을 알아줬는지,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 ‘독약 구조대’는 ‘노련한 봉사, 십자군 화학자’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고, 급기야 대중가요까지 등장하는 등 대중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게 되었다.

이로 인해 그에게는 기업들의 협박이 시작 되었지만, 그는 꿋꿋히 ‘독약 구조대’로 인체에 유해한 식품들을 밝혀냈고, 이로 인해 대중들에게도 그 노력이 전해지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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